<h1>조헌의 비밀서찰</h1><h2 style="line-height:10%;">금산향교 최후의 사명</h2>
<img src="https://geumsanhyanggyo.trpg.world/chohon2.png" style="width:90%;margin-left:5%;">
<h4>[[조헌에 대하여...]]</h4><h1>명륜당</h1><img src="https://www.heritage.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2938.jpg">
<h4>[[임진왜란, 전쟁이 일어났다...]]</h4>1592년 임진왜란, 전쟁이 일어났다. 군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기에, 당시 의병은 전국에서 일어났는데 선비들뿐 아니라 승려와 일반 백성들도 무기를 들고 왜군에 맞서 싸웠다. 관군도 아니면서 전투에 나가는 이들에게는 용기 이상의 그 무엇이 있었다. 바로 <b>‘0’</b>였다. 조헌은 <b>‘0’</b>를 위해 모인 의병들을 이끈 의병장이었다.
<p>유교에서는 올바른 것을 마땅히 행하는 것을 의(義)라 한다. 올바른 것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p><h4>[[의문의 편지가 도착한다...]]</h4>금산향교에 의문의 편지가 도착한다. 조헌 선생이 남긴 비밀 서찰 속에는 향교를 지켜야 할 ‘작은 의병들’의 사명이 담겨 있다. ‘작은 의병들’은 얼마전 끝난 전쟁에서 목숨을 잃으신 조헌의 의병 후계자로 선택되어 조헌의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p>군인이 아닌 사람들도 비록 글을 읽는 선비라고 해도 “옳은 일을 위해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왔다”</p><h4>[[남아있는 의병들...]]</h4>1600명에서 시작한 의병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적은 비록 불의한 자들이지만 그들에게 항복하면 나는 목숨은 건질 수 있을지 모른다. 나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것보다 소중한걸까? 조헌 선생님은 옳은 일을 위해 옳은 선택을 하고 옳은 행동을 하라고 하셨지만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없다...
<h4>[[성현의 피묻은 낡은 편지]]</h4><h3>성현의 피묻은 낡은 편지</h3><p>“오늘은 다만 한 번의 죽음이 있을 뿐이다. 죽고 살고 나아가고 물러감에 있어 의(義)라는 한 글자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라.”</p>이름: (input: bind $name, "홍길동")
<h4>[[Mission 1: 성현의 부름]]</h4>의병 $name...
성현의 편지를 받고, 사명서를 읽으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옳은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p><성현의 부름>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금산향교 서재...]]</h4>왜군이 지금 금산향교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 몇명 안 되는 의병들은 수적으로 월등하게 우세한 적군을 맞이하여 어떻게 대흥할지 선택해야한다.
[[A. 무기를 들고 싸운다]]
[[B. 백성들을 숨겨서 돕는다]]
[[C. 몰래 도망친다]]
[[D. 왜군을 도와 목숨을 건진다]]<h2>무기를 든 $name...</h2>
충의를 보이며 무기를 들고 외군들과 싸운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input: bind $devotion, "조헌 선생에게 의리의 중요성을 배웠다.")
<h4>[[충의를 보인 의병]]</h4><h2>백성들을 돕는 $name...</h2>
왜군에게 위협 받는 백성들을 숨겨주고 돕는다. 그랬던 이유는...
(input: bind $devotion, "의병장 조헌 선생의 가르침 때문이었다.")
<h4>[[충의를 보인 의병]]</h4><h2>도망친 $name...</h2>
충의을 버리고 몰래 도망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input: bind $devotion, "왜군이 너무 강력하고 두려웠기 때문이다.")
<h4>[[충의를 포기한 의병]]</h4><h2>찹자 $name...</h2>
왜군에게 우리 의병의 작전을 전달하여 목숨을 유지한다. 그렇게 했던 이유는...
(input: bind $devotion, "충의보다 내 자신의 목숨이 더 소중했다.")
<h4>[[충의를 포기한 의병]]</h4><h1>금산향교 서재</h1><img src="https://www.heritage.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2942.jpg">
<h4>[[Mission 2: 충의]]</h4>$name의 선택은 충의를 보인 의병의 길이였다. $devotion 충의를 온몸으로 느낀 의병은 전투에서 사라남아 또 다른 단서를 얻는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Mission 2: 의리]]</h4>$name의 선택은 충의를 포기한 의병의 길이였다. $devotion 비록 비겁한 행동이였지만 전투를 살아남은 $name의 마음 속에는 충의와 명예를 되찾으리라 결심이 생겼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Mission 2: 의리]]</h4><h1>의리</h1>내 옆의 친구가 왜군의 화살에 맞았어. 나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걸까?
[[A. 친구를 의원에게 데려다 준다.]]
[[B. 친구를 옆에 두고 왜군과 맞서 싸운다.]]
[[C. 친구를 두고 부모님의 집으로 도망간다.]]
[[D. 왜군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부탁한다.]]<h2>의원을 찾아간 $name...</h2>
의리를 기키며 부상당한 친구를 의원에게 대려다준다.
(input: bind $loyalty, "의병장 조헌 선생의 가르침 때문이었다.")
<h4>[[의리를 지킨 의병]]</h4><h2>싸움을 계속 한 $name...</h2>
부상 당한 친구를 옆에 두고 왜군과의 싸움을 계속 했다.
(input: bind $loyalty, "적을 물리치는게 곳 동료를 살리는 방법이였다.")
<h4>[[의리를 지킨 의병]]</h4><h2>가족을 선택한 $name...</h2>
친구를 두고 전장을 떠나 부모님의 집을 향해 도망친다.
(input: bind $loyalty, "친구에 대한 의리보다 효도가 우선이였다.")
<h4>[[의리를 버린 의병]]</h4><h2>가족을 선택한 $name...</h2>
왜군에게 친구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면서 왜군이 시키는 일들을 몰래 한다.
(input: bind $loyalty, "한 친구를 살리기 위해 결국 많은 동료들을 버렸다.")
<h4>[[의리를 버린 의병]]</h4><h1>충의</h1>성현의 편지에는 경고도 담겨 있었다. 금산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왜군은 기름진 땅을 약탈하여 식량을 확보할 작전이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산에 남아있는 작은 의병들까지 모조리 없에야한다. 왜군이 다가오면 작은 의병은 충의를 증명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h4>[[충의를 증명할 순간...]]</h4><h1>의리</h1>조헌 선생의 제자 중에 $name의 절친이 있었다. 조헌 선생은 왜군에 대한 경고를 담은 상소를 조종에 수 차레로 올렸다. 그 때 $name의 친구는 늘 조헌 선생의 곁에 있었고 의리를 지켰다. 금산 전투는 살아남았지만 금산향교에서 왜군을 다시 만난 이 친구는 치명적인 위험에 노툴되고 만다.
<h4>[[의리를 시험하는 순간...]]</h4>$name의 선택은 의리를 지킨 의병의 결정이였다. $loyalty 의리를 끝까지 지킨 의병은 왜군의 칼을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치열한 전투 속에서 언재까지 살아남을지 알 수 없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Mission 4: 대의]]</h4><h1>대의</h2>구산향교의 마지막 전투가 펼쳐진다. 수적으로 우새한 왜군들을 이길 방법은 없어보인다. 오로지 작은 의병들의 희생 만으로 왜군의 전진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지키고자 하는 것 앞에서 나의 목숨을 바치는건 엄청난 일이지만,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 내가 지키고자 하는 눈 앞의 옳은 일이 의미가 있는 것일까?
<h4>[[내가 지키려는 대의...]]</h4>$name의 선택은 의리를 버린 의병의 결정이였다. $loyalty 결국 진정한 의리를 끝까지 지키지지 못한 의병은 싸움을 피해 생을 유지했다. 그러나 치열한 전투 속에서 언재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알 수 없었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Mission 4: 대의]]</h4>$name에게 가장 소중한 대의는 무엇인가?
[[A: 국가를 위한 대의]]
[[B: 백성들을 위한 대의]]
[[C: 가문을 위한 대의]]
[[D: 정의를 위한 대의]]<h2>$name에게 소중한 국가</h2>
조선이라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대의였던 $name의 목숨은 희생된다.
(input: bind $cause, "왜군들을 싸우다 전사한 조헌 선생을 따른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대의, 백성들</h2>
조선이라는 나라의 수 많은 백성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 정도는 희생할 수 있다고 판단한 $name..
(input: bind $cause, "나라가 백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가문을 위하여</h2>
많은 백성들 중에 $name 자신의 가문이 생손잘 수만 있다면 더 큰 대의는 어디에 있단 말인가?
(input: bind $cause, "다른건 몰라도 가문은 무조건 살아남아했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h2>$name의 정의</h2>
비겁한 왜군들이 정의를 저버리게 하지 못하게 하여금 $name의 자신의 목숨도 희생할 준비룰 했다.
(input: bind $cause, "평화롭고 공평한 미래를 위해 싸우는 의병이다.")
<h4>[[대의를 위한 희생]]</h4>$name의 길은 대의를 지킨 의병의 진로였다. $cause 대의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한 수 많은 의병들과 운명을 함께 한 $name의 이름은 기억 될것이다.
<p><충의> Mission Complete!
보상: 암호 조각 한 개를 받습니다.</p><h4>[[Mission 5: 암호]]</h4><h1>암호</h1>
우리는 $name의 이름과 함께 조헌 선생을 따라 금산에서 싸우다가 전사한 여러 의병들을 기리고 있다. 그들 덕분에 왜군들은 전주와 남쪽으로 전진하지 못하였고 결국 조선을 전복시키지 못했다. 작은 일에 목숨을 건 것 같은 순간도 훗날 엄청나게 큰 것을 지켜낸 것이었음을 기억해야한다.
<h4>[[암호의 마지막 조각...]]</h4>마당에 숨겨진 다른 조각들을 찾으면 지금까지 모은 암호 조각들과 맞추고 완성할 수 있다.
<p>Mission: 암호 조각 찾아서 암호 해독하라. 조각을 찾으면 다음으로 남어간다.</p>
<h4>[[암호 조각을 찾았다...]]</h4>암호를 완성했을 때 보이는 글자는 의(義)...
<p>유교에서는 올바른 것을 마땅히 행하는 것을 의(義)라 한다. 올바른 것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하는 것, 실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p>
관직 제안을 거절하고 의병장으로 나설지 결정한 의병장도 있었고, 자신의 목숨을 위해 도망치지 않고 왜군과 맞서 싸웠던 농민, 승려, 유생 등 각계층의 수 많은 의병들이 있었다. 이들이 암호의 조각처럼 모여서 의병단을 결성했고 사명을 갖고 끝까지 싸웠다. 오늘 금산향로에서 상상 속 인물인 작은 의병들은 과거의 역사 속 인밀인 현실의 의병들처럼 충의, 의리, 대의, 그리고 미래의 후세대를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전사한 영웅들이였음을 기억하자.
<h4>[[다시 시작]]</h4>조헌은 이황의 학통을 잇는 성리학자로 도덕성과 절의를 강조하는 학문적 태도를 지녔다. 제자들에게 엄격하고 강직한 학풍을 가르치고 조광조, 이언적 등 개혁적 유학자들의 사상을 계승했다.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직후, 제자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 금산에서 왜군 5만 대군과 전투했고, 열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항전하였다. 죽창, 활 등으로 싸우며 끝내 순절했다. 그의 전투와 순국은 의병 정신의 상징이 되었다.
<h4>[[명륜당]]</h4>